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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형예술연구

이채희 [광활한 대지 몽골속으로展]

전시안내

전시명
이채희 [광활한 대지 몽골속으로展]

기간
2022. 1. 4(화) – 2022. 1. 30(일)

작가
이채희

전시구성
사진

작가소개

「광활한 대지 몽골속으로」 사진展 작가님에 대해 안내합니다.

[이채희 작가]

광활한 대지 몽골 속으로...
칭기즈칸의 힘이 아직도 살아있는 곳
국민의 30%정도가 전통이동식 ‘게르’에서 유목민으로 살아가는 몽골

고비사막 가는 길...
거칠고 광활한 자연의 땅
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독특하고 신비로운 풍경너머
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의 고비사막
이정표 없는 길 위의 목적지
칠색조 마냥 매일 새로운 볼거리로 몸도 마음도 가볍다
황무지에서 가끔씩 만나는 유목민, 가축떼, 게르 그리고 여행자들
그 곳에서 삶의 원동력과 미래의 희망을 보았다.

흡수골 가는 길...
에메랄드빛 신성한 호수
지구 최후의 유목민 차탕족이 머무는 곳
몽골의 옛 수도 하르허링(카라코룸)에서 만난 에르덴조 사원
유채꽃 만발한 대초원과 키 큰 침엽수림
캄캄한 밤하늘엔 은하수와 수많은 별들이 총총 빛나고
게르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오로라처럼 모락모락 정답게 피어오르면
유목민도 나그네도 또 다른 꿈을 꾸며 하루가 간다

물질문명과 거리가 먼 곳
마음을 비우려고 떠난 이곳에서
렌즈 속 결과물의 아쉬움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그들의 삶을
내 가슴에 한가득 담아 온 지금 감사하고 행복하다.

그리고 또 그 곳으로 가고 싶다...